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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이비씨코리아
대상 왕성한 너구리
이 후기의 실명·정확한 시점은 본인과 작성자에게만 공개됩니다.

대표 하시기에 좋은 태평한 성격. 호인.

함께한 일

2013~2015 동안 대표이자 상사로 모셨습니다. 마케팅, 기획 등 여러 일을 함께 했어요.

인상 깊었던 순간

회식을 자주해서 좋았습니다. 회사 전체의 분위기를 무척 편안하게 해주시는게 인상깊었어요.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무척 인자하고 인내심 많은 분이었다는 생각이에요.

아쉬웠던 점

팀원들이 무개념 20대 초반 애들이 많았는데, 싼값에 그런애들 쓰는건 알겠는데 너무 꿈이 작은 느낌이었어요. 결국 회사가 작아져 죽전 더 안쪽으로 들어감.

덧붙임

그래도 배트남, 러시아나 인도 등으로 새로운 기회를 찾아서 노력하시는 모습 종종 봤었는데 멋지시다고 생각해요.

# 인내심# 주도성
인증된 동료의 후기예요.
“누가 썼는지는 비공개. 어떻게 일했는지만 남깁니다.”
작성 2026·04·24